관광지경기 과천시
연주암
경기도 과천시 자하동길 63 (중앙동)
소개
관악산을 즐겨 찾는 이들에게는 이미 잘 알려져 있는 사찰인 연주암은 해발 629m의 기암절벽 정상에 위치한 연주대와 함께 관악산의 명소로 손꼽힌다. 정상에 이웃한 연주대는 관악산의 대명사처럼 되어 있는 절경으로 이곳에 오르면, 서울 시가지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연주암은 677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진다. 당시 관악사로 불리던 오늘날의 연주암은 1411년 태종의 첫째, 둘째 왕자인 양녕대군과 효령대군이 현재의 자리로 옮겨 놓았다 한다. 아슬아슬한 벼랑 위에 자리 잡고 있는 연주암은 관악산의 모든 등산로가 집결하는 곳이다. 남쪽 능선을 계속 따라가면 장군바위에 다다르게 되고, 북쪽 능선을 따라가면 마당 바위를 만나게 된다. 또 왼편으로는 무너미 고개를 지나 삼성산에 닿게 되며, 오른쪽으로는 자하동 천이 펼쳐져 있다. 연주암에서 자하동 천 계곡을 따라 과천시로 내려가기까지 1시간 정도 걸린다.
- 주소
- 경기도 과천시 자하동길 63 (중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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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
경기도 과천시 자하동길 63 (중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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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자료·사진: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 · 2026-10-07 고침. 사진은 공공누리 출처 표시 조건으로 써요.
사진 한국관광공사
사진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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